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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프로그램

뇌졸중클리닉

필립요양병원

필립재활은 뇌졸중(중풍)으로 인한 중추신경계 질환과 뇌혈관, 뇌성마비, 척수손상, 두부손상등의 급성기 이후 운동기능 장애와 합병증을
재활 치료하여 일상으로의 복귀 및 사회적 장애를 최소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뇌졸중 클리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립재활은 최신장비와 재활전문의 및 보바스,PNF,NDT등 중추신경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신 물리치료사 교수님께서 1:1로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행운동, 호흡재활, 근육강화 및 근지구력 장애를 환자의 수준에 맞는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치료와 평가를 통해 수정 보완 함으로써 더욱 나은 치료방법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뇌졸중은 매우 응급을 요하는 질환입니다. 왜냐하면 뇌에 혈류 공급이 중단되면 빠른 시간 내에 뇌세포는 죽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러한 뇌졸중은 2가지 형태가 있는데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빌 허(虛)” + “피 혈(血)” ; 혈액이 부족한 상태) 뇌졸중’과 뇌로 가는 혈관이 터지면서 출혈이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이 있습니다.
그리고 잠깐 동안 혈류 공급이 중단되어 발생하는 ‘일과성(일회성으로 지나가는 성질) 허혈 발작’, 소위 ‘작은 뇌졸중’이 있습니다.


허혈성 뇌졸중 (Ischemic Stroke)


어떤 원인에 의해 뇌혈류가 줄어들거나 중단되면 궁극적으로는 뇌 조직이 죽게 되는 뇌경색 상태가 되고 이러한 뇌조직의 괴사를 허혈성 뇌졸중이라고 부릅니다. 허혈성 뇌졸중은 전체 뇌졸중의 80% 가까이를 차지하고 그 원인의 대부분은 ‘혈전’이라고 하며 응고된 혈액 덩어리가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을 막아서 발생합니다.

출혈성 뇌졸중



출혈성 뇌졸중이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어떤 원인에 의해 파열되어 출혈을 일으키면서 발생하는 뇌졸중으로 전체 뇌졸중의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뇌혈관이 출혈을 일으키면 해당 부위의 혈액공급이 차단되어 뇌신경이 손상될 뿐 아니라 혈액이 뇌 속에 고이면서 뇌조직을 압박하거나,
손상된 뇌혈관이 수축을 일으키면서 추가적인 뇌손상이 유발됩니다.
이러한 뇌출혈은 뇌의 혈관이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파열되면서 발생하는데 발생 부위에 따라 뇌실질 내 출혈과 지주막하 출혈로 구분됩니다.

  • 뇌실질내 출혈
  • 뇌실질내 출혈은 소위 뇌 속(실질)에서 혈관이 파열된 것으로 고혈압이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혈압이 높은 고령자에서 과로나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지주막하 출혈
  • 지주막하 출혈이란 뇌를 싸고 있는 지주막 아래에 위치한 혈관이 출혈을 일으킨 것으로서 동맥류 출혈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동맥류 (“혹 류(瘤)” ; 동맥이 혹처럼 부풀어 오른 것)는 혈관벽 일부가 얇아지거나 약해지면서 혈관의 높은 압력으로 인해 서서히 늘어나 확장되면서 풍선모양을 이룬 것입니다.

    이러한 동맥류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파열되는 것을 ‘동맥류 출혈’이라고 합니다. 한편, 뇌혈관 동정맥기형의 경우에도 출혈성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동정맥기형은 동맥과 정맥을 구성하는 혈관들이 비정상적으로 엉기고 늘어나 비정상적인 혈관덩어리를 형성한 것인데, 이러한 혈관들도 쉽게 파열되면서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일과성 허혈발작


일과성허혈발작은 처음에는 뇌졸중과 똑같은 증상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증상이 소실되고, 뚜렷한 장애를 남기지 않는 특징이 있어서 ‘작은 뇌졸중’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5만 명의 일과성 허혈발작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사람들 중 3분의 1은 가까운 장래에 급성뇌졸중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과성허혈발작은 뇌졸중의 고위험군에 속하는 증상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증상을 경험한 환자들은 현재 증상이 소실되어 불편한 것이 없더라도 적극적인 뇌졸중 예방을 해야 합니다.

재발된 뇌졸중


뇌졸중은 매우 응급을 요하는 질환입니다.
왜냐하면 뇌에 혈류 공급이 중단되면 빠른 시간 내에 뇌졸중이 발생한 환자들 중 약 25%에서는 5년 이내 다시 뇌졸중이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뇌졸중은 재발될수록 그로 인한 합병증도 심각해질 수 있으며 사망률 또한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증상


  • 반신불수
  • 감각이상 및 감각소실
  • 두통 및 구토
  • 어지럼증 (현훈)
  • 언어장애 (실어증)
  • 발음장애 (구음장애)
  • 안면신경마비
  • 운동실조증
  • 시각장애/시야결손
  • 복시
    (물건이 두 개로 보이는 증상)
  • 연하곤란
  • 혼수상태
  • 치매증상